나이가 40대 여자인데 이제는 날이 너무 더워서 그런지 진짜 집에 들어가면 밖에를 안 나오네요..
음식물 쓰레기도 아침에 출근할때 버리고요..


나이가 40대 여자인데 이제는 날이 너무 더워서 그런지 진짜 집에 들어가면 밖에를 안 나오네요..
음식물 쓰레기도 아침에 출근할때 버리고요..
안나가요ㅋㅋ 운동하러 겨우 가는데 그마저도 아파트 내부라....
저도 안나가요 ㅋㅋ
집에 가자마자 씻고 씻은 후는 거의 안나가요
운동하고 싶긴한데 쉽지 않네요 중랑천좀 걸어야하는데 ㅜㅜ
저도 그래요 정말 피치 못할 외출에만 나가고 집콕이에요
다들 최대한 안나올려고 하겠죠. 어쩔수 없이 외출이 필요할 땐 나오는거고
남편이 젊은 날부터 퇴근하면 나가긴 커녕 손 하나 까닥 안해요.. 퇴근 후 마트로 장 보러 가는 사람 (제 딸은 퇴근 후 스벅으로 공부하러 가는데) 불금 오후조차 집콕 방콕하는 남의 아드님만 보고 산 저에게는 정말 생소한 외계인 이라는..
하루종일 일하고 왔는데 나가는게 이상하죠
배터리끈상태라 못나가요.
70년대생은 아실라나? 학교에서의 추행 경험
직장에서 커피 (차)무한 제공 하나요?
개 키우시는 분들...갑자기 너무 궁금해서요..
가끔 우나어 회원분들 연령대가 궁금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내가 만난 싸이코패스 보시나요?
요즘 흙,동,은,금수저 구별법이래요
남편이랑 오래 붙어있는게 좋으신가요?
이혼하면 혼자살고 싶네요
미용실 70세이상 짠내노인들 자식자랑 지려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딸 자랑 (별로관심 없으심 지나가 주세요)
언니, 퇴근하고 집에가면 밖에 안나오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전 주말이나 여름휴가때도 집밖에 안나가요;;;;
^^ 진짜 집이 최고인거 같아요..사실 저는 주말에는 어디 놀러가고 싶고 한데...요즘은 그런 마음도 좀 줄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