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둘째가 전학하고 싶다할정도로

반에서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그 속이 말이 아니라 어찌 버텄을까 눈물이 눈물이...

근데

남편씨끼는 잘도 자고

군대간 아들에게 몇번 말했다가 지겹다소리듣고

맥주 한잔한 저는

속이 너무 상해 울어요..ㅜ

결국 둘째랑 저의 문제로만 남는....

못된 새끼들...

이따 펑할께요..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