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전문가 장선용선생님께 배운 건데요.
넓은 프라이팬이나 냄비 바닥에 물 아주조금살짝 붓고
끓으면 전복 껍질이 밑으로가게 깔고 30초 정도만 가열하면 숟가락 대기만해도 떨어집니다.
내장은 죽 끓이는 용으로 가위로 잘라내 쓰고 (아님 냉동))
입은 두손으로 짜듯이 힘주면 쏙 나옵니다.


요리전문가 장선용선생님께 배운 건데요.
넓은 프라이팬이나 냄비 바닥에 물 아주조금살짝 붓고
끓으면 전복 껍질이 밑으로가게 깔고 30초 정도만 가열하면 숟가락 대기만해도 떨어집니다.
내장은 죽 끓이는 용으로 가위로 잘라내 쓰고 (아님 냉동))
입은 두손으로 짜듯이 힘주면 쏙 나옵니다.
전복 잘 씻어놓고 전기주전자에 물을 끓이세요 볼에 전복을 담고 끓는 물 잠깐 부어 한바퀴 휘저은 뒤 전복 건지세요
^^ 이미 많이 하고 있는 방법이에요. 그래도 원글님 덕분에 모르셨던 분들 도움 되셨음 좋겠어요. 저는 윗님 스타일로 하고 있었어요.
너무 고맙고 요긴한 팁이에요. 몰랐던 지난 세월이 아쉽네요. 전복 까다 피도 봤어요.
매미 변기에 버려도 될까요?
다들 무슨낙으로 사세요~? 저는 78년생입니다.
나눔한다고 당근에 올려놓고는 고장난거 올린 인간들
엄마 돌아가신지 일주일..너무 그리워요
교회다니는데 성당가서 기도해도 되나요?
300정도 주고 쇼파 샀는데 좋네요!
이혼의 문턱에서..
아버지가 중환자실에 계시고 많이 안좋으신데
되게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어르신) 에게 ~~~~
50대때 사진(지금은 60대?)
닭가슴살을 안퍽퍽하게 먹는법 있나요?
감사해요 힘들여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