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맞나요?

댓글에 껍질만 살짝 데치면 잘 분리되고

씻기도 편하다는데

인터넷검색해보니

다들 씻어서 데쳐서요.

그리고 내장은 닭죽에 넣으면 이상할까요?

전복버터구이로 먹고 내장은 버리긴 아깝고

전복죽은 따로 끓일일이 없어서요.

삼계탕은 초복에 먹을꺼니까 그때 내장 모은거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