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일하는데
7시 출근 3시 퇴근이라..
학교에서 공무직이예요..
학교도 집이랑 가까워서 바로 코앞이라..
오후시간에 둘째 아들 데리고 도서관이랑 마트도 다녀요~학원끝날때 기다렸다 집에 같이 오고..
지금은 일하는 학교가 방학이라
단축으로 오전근무만 해요~
동네에서 오후시간대 많이 보이니
전업인줄 알더라구요~
그런가보다 하고 크게 상관안하는데
아들이 가는 단골미용실에서 꼭 그래요
미용사분 아들이 울 아들이랑 동갑이고 놀이터에서 만나서 놀고 해서
거기 미용실 다니는데
요즘 일 안하는 분 찾기 힘들다고
여자도 일이 있어야 한다고
일은 하는게 좋을텐데 하면서 나중에 애들 크면 더 그렇다 하면서
담에 또 말하면 일 한다고 해야겠어요~
상황에 따라 전업일수도 있는데
일을 하니 안하니 그러는게 싫어요..


남의 인생에 무슨 참견이랍니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