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십평생 치과 한번도 안가봤어요..

정말 부끄러운 고백 여기에 합니다ㅠㅠ

병원 너~무 싫어해서 죽을만큼 아픈거 아님 안가거든요.

어리석고 무지한거 잘 아는데..안갔어요.

얼마나 제가 비위생적인 사람인지도 알겠는데..시간이 흐르니 더 못가겠다가 이번에 잇몸에 염증이 생겨서 이젠 가야할것 같아요ㅠㅠ 근데 제 자신이 너무 창피해서..ㅠ

가야하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용기가 안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