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상하고 미련할정도로 자잘자잘한건 엄청 아끼고 절약하고사는데
정작 큰 돈 아끼는 방법은 몰라서 손해 본다
고가물건 살때, 큰돈 쓸때, 집 구입, 땅 구입, 집 짓기등등
이런 큰 일할때 신중하게 알아보지않고 그냥 무작정 질러버린다
나중에 잘못사거나 잘못한거같아서 후회하고 손해본다
재테크 할줄 모른다 유튜브에 정보가 넘쳐나는데 하나도 안봄 그냥 유튜브로 쇼츠같은것만봄
님들이 느낀것도 써주세요...

건강 상하고 미련할정도로 자잘자잘한건 엄청 아끼고 절약하고사는데
정작 큰 돈 아끼는 방법은 몰라서 손해 본다
고가물건 살때, 큰돈 쓸때, 집 구입, 땅 구입, 집 짓기등등
이런 큰 일할때 신중하게 알아보지않고 그냥 무작정 질러버린다
나중에 잘못사거나 잘못한거같아서 후회하고 손해본다
재테크 할줄 모른다 유튜브에 정보가 넘쳐나는데 하나도 안봄 그냥 유튜브로 쇼츠같은것만봄
님들이 느낀것도 써주세요...
청소 안하고 지저분함?? 분리수거 같은 개념 모르고 그냥 음식물 쓰레기랑 다버림?? 마트 슈퍼 같은데 가서 직원힌테. 괜히 시비텀??
현대 정주영회장님이 골프장에서 골프공 주었다는 일화사업에선 감(?)믿고 먼저 질러보는거…부자들이 짠소금, 사소한것에 절약하고 큰것에 배팅해요
저네요ㅎㅎ 평소 자잘한거는 아끼는데 큰거는 안아끼고 주식도 마이너스ㅎㅎ그나마 다행인건 월급 60~70%정기적금하고, 예금 무조건 재예치, 아파트 월세 받는것도 적금 넣어놓고, 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 써서 가난은 면한거같아요
소소하게 나가는 돈을 우습게 생각해서 내 카드값이 왜 이렇게 나오냐며 놀란다.
제가 살아보니 주변에 잘되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시기 질투만하는 사람요. 그들이 성공하려 노력한거는 보지못하고 운이 좋다는 식으로 생각하더라구요 또 본인이 가진거에 소중함을 모르고 남편 자식한테 매일 주변사람과 비교하면서 스트레스 주고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안하면서.. 전업주부인데 집은 정리 안되어 있고 자식들 공부 안하다고 잔소리하는데 집에오면 전혀
돈을 버는건 돈이 되는 분야에 탑이 되어야함에도 불구하고 카더라에 맴신함. 여기가 오른다더라. 이거하면 장사가 잘된다더라. 본인이 발품팔아볼 생각은 1도 없음. 그래놓고 망하면 운이 안좋았다고..
평소 생활은 지지리궁상 몇만원엔 덜덜 떨면서 교회에 헌금 수백씩 하는 사람도 봤고 굿하는데 몇천 쓴 사람도 봤어요 굿해서 팔자 폈는지 궁금하네요 아직도 여전히 지지리궁상으로 살거같은데
대책없이 일단 쓰고 보던데요. 본인의 수입대비 소비를 절제할 줄 알아야 하는데 그런거 없음. 빚을내든 할부를 긁든 일단 하고싶은거 하고 쓸거 다 쓰고 어떻게든 되겠지...
노력을 안하고 팔자타령 불평불만만 늘어놔요 얼굴도 쭈글쭈글 하더라구요
회사에서.. 이거 기분 나쁠상황인가요?
전등스위치 교체 누가 하세요?
혹시 더위 안타시는 맘이나 자녀두신분계신가요?
내용펑
이거 뭔 심리? 인지 봐주세요
드립커피 아이스는 왜 안될까요?
매실청 만든 지 17일째인데 거품이 생기는데 괜찮은 건가요?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ㅜㅜ
이게 방광염인가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어제 피의게임 보신분 계신가요? 몸싸움논란….
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