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아파서 찾아가면

뭐 검사는 하죠

그런다음에

원인은?

관리방법은?

통상적으로 나아지는 시간은?

등등 설명을 좀 해줘야 하는데

약 5일치

먹어보고 다시 와라

이게 사실 상 끝입니다

무슨 약 처방전 써주는

키오스크 같음

그냥 AI 하나 놔둬도 될거 같은데

저의 생각이 너무 편협하고

멍청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