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갑자기 이민 가는 친구들이 많아져서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ㅠㅍ

어려서 미국으로 이민 간 친한 친구 중에 주한미군 정보 장교가 있습니다. 요즘 갑자기 저한테 이민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유는 말 안하는데 자기 들어갈 때 가족들 같이 가는게 어떻겠냐며 자기가 도와주겠다 한국에 남아 있는건 권하고 싶지 않다고만 하네요.장난으로 전쟁나냐? 했더니 사람 앞 일은 모른다고만 합니다ㅎㅎㅎㅎ 전 탄약대대 지게차 운전원으로 비상사태
해외 오래살다 돌아왔는데 여기가 천국입니다 아무리 돈많아도 이방인 느낌 들어요
세상은 넓습니다. 한국만 고집할건 아닙니다. 화성으로 갈수있으면 가면 좋구요.
돈많은 오른쪽들 많이들 나가네요ㅜㅜ 저도 가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주로 어디로들 가시던가요? 저도 떠나고 싶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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