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다니고 있고 바쁘게 살아가는데 우울감이 또 올라오네요 좋은 생각도 해볼려고 하는데 일할때외에는 헛 하고 우울함을 억눌릴수 가 없는건지 ~ 퇴근하고 집에도 들어가기 싫지만 더 한건 갈때가 없다는것도 더 우울함

그냥 내가 잘못 살고있는건가~ 중년에 접어들면 좀 나아지나 ~나의 착각 💡

가끔 내가 헐 사라지거나 ~없어지거나

오늘 운동도 취소 하고 집갈려고 해도 마음이 편하지 않음 이럴때 뭘해야 좀 기분이 풀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