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고모가 지방 사는데
시부모님 생신때 한번도 안 올라와서요.
시부모님 서울 사시는데
애들 고모가 자기 지인 결혼식때는
올라오거든요.
환갑 칠순 빼고는
안 올라와서
보통 지방 사시면 부모님 생신
못 챙기는지 궁금해요.
전업주부이고 시간,경제적 여유 넘쳐요.


애들 고모가 지방 사는데
시부모님 생신때 한번도 안 올라와서요.
시부모님 서울 사시는데
애들 고모가 자기 지인 결혼식때는
올라오거든요.
환갑 칠순 빼고는
안 올라와서
보통 지방 사시면 부모님 생신
못 챙기는지 궁금해요.
전업주부이고 시간,경제적 여유 넘쳐요.
당일까지는 평일이라 못챙겨도 주말에 삼남매가 항상 아빠가 서울오시거나 자식들이 내려가거나 챙깁니다
생신이면 밥이나 한끼먹는걸텐데 지방산다면 그건 좀 어렵지않을까요 생신이 주말에만 있는것도 아닐테고 맘에안드시면 장난식으로 아유 고모 부모님생신이신데 어쩜한번을 안오세요ㅎ해보세요 ㅣㅋㅋ
지방사는게 문제가 아니라 각각 사는 거리가멀면 이동이 힘들겠죠 거기다 애들도 어리면 데리고 다니기도 힘듬 아니면 시부모랑 사이가 그닥 안좋던지
아들과 차별받고 자라 정이없는 거 아니고요? 마음이없는 거 같은데요
현금으로 이체했나보죠엄마가 먼저 번거롭게 올거없다, 현금 ok하셨으면 뭐..#
명절 방학 아니면 잘 못갑니다 다행히 시댁 친정 생신이 다 비슷하게 몰려있고. 방학중. 명절쯤 몰려있어 그냥 그때가서 용돈 드리고 와요. 400키로 거리. Ktx 없음
저도 그렇습니다. 400키로면 왕복이 보통 일이 아니지요. 저희는 명절에 묶어서 다녀오는데, 그래도 생신 날짜가 지나면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생일 뭐 중요한것도 아닌디... 평소에 잘하자 주의라 저도 양가부모님 생일에 안봐요
사람 나름인데 보통은 엄마 보러 올 거에여
리센느한테 빠진 50대 남편놈팽이
왜 자식 밥을 안챙기는지
자취하는 아이 반찬 보내려는데요
아까 호텔결혼식 축의금 글 남겼는데 다시 남겨요ㅎㅎ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남편하고 남녀로서 감정..이 있으신가요들
남자들 얼마나 군대가기 싫을까 싶어요ㅠ
남편 환갑인데 강남쪽 한식당 추천해주세요.
대학생 딸에게 설거지 부탁했더니 더러워서 하기 싫다네요.
자기남편 잘생겼다는여자들
음식점에서 제가 너무 한가요?
부모한테정이없나보죠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