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돈을 낼법도 한데 전혀 내지를 않아요.. 그저 자식들이 N분의 1일 하는데 문제는 무리하게 간병인까지 쓴다는거예요 저렇게 뻔뻔하게 생각없이 치료 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