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말하기도 전 익숙치않아요
남편들 집안일 어디까지 하나요?
설거지,화장실 바닥청소,음쓰버리기,
재활용분리수거 대략 이정도요~
몸컨디션 좋을땐 제가 다했지만
요즘 방사선치료받느라 체력이많이떨어졌어요😢

매번 말하기도 전 익숙치않아요
남편들 집안일 어디까지 하나요?
설거지,화장실 바닥청소,음쓰버리기,
재활용분리수거 대략 이정도요~
몸컨디션 좋을땐 제가 다했지만
요즘 방사선치료받느라 체력이많이떨어졌어요😢
에휴ᆢ와이프 암투병중이면 본인이 하면 안되는걸까요 진짜 이기적이네 이걸 시켜야하나군대나회사에서는 알아서 척척잘만 할텐데어쩌겠어요 님 남편 알면서도 안하는걸테니 힘드셔도시키거나 더럽게사셔야죠
그쳐 !! 시켜야하니 쫌~ 화가날때도 있어요!아들도 보고배울텐데 부지런히 시켜야겠습니다!! 아유 피곤피곤~~
아내가 아프면 다 해주셔야죠 아니면 청소 도우미라도..ㅠㅠ
집이 큰집도 아니여서ㅠ 도우미 이모님모시기도 민망해요! 이래저래 아프니 컨디션이 떨어집니다ㅠ
에휴...시켜도 안해요...ㅜㅜ 여러번 말하고 화내면 왜 짜증내냐고.. 밥도 차려줘야해... 아이 학교문제로 힘들어 전학시킬려 하는데 시엄니 연락와서 전학한다며 어쩌로 하시고선 본인아들 아침은 어떻게 하냐며...ㅡㅡ 알아서 하겠지요 했더만 본인아들밥 해서 날르라던 기억이...ㅜㅜ
아유 시켜도 안하면 화가 더날꺼같아요ㅠ 딱 낀세대라 긍가 집안일은 여자몫이라는생각을 많이 하는것같아요! 워킹맘들은 더힘드실꺼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을잘살아보아요!!!
설거지,분리수거,음쓰는 주1회 정도 해요. 힘들다고 하면 청소 하지말라하고 깨끗하다고 본인도 안해요.
남자는 늙어죽을 때까지 얼라(어린이)라는 말이 있죠? 안되면 어르고 달랩시다~"음쓰 버려주면 감사하겠어~내가 치료중이라 힘드네~"그리고 해주면 너무 고맙다고~~ 제가 요즘 쓰는 수법입니다.날도 더운데 참을인자를 새기며... 더운요즘 날씨라도 빨리 시원해지길 바라며~~~
전문가가 TV에서. 예전에 하는 말 들었는데? 남자들은 집에 오면 어떤 일을 해야 될지 몰라서 그렇게 멍하니 있는 거래요. 그래서 한 개 한 개씩 시켜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일리 있는 이죠. 그래도 어쨌든 어려서부터 집안 일을 해 본 남자랑 안 해. 본 남자는 다른 거 같아요.
시간있을땐 반찬정도 빼곤 다 알아서 해줘요물론 바쁠땐 많이 못도와주지만요저두 몇년전 수술도하고 일련의 일들을 거치면서 도와주던거에서 주도적으로 남편이 살림대부분을 합니다90:10정도
즤남편 시키는건 군말없이 다 하는데 스스로? 하는건 글쎄요 ㅎㅎ 스스로 했다가 저한테 혼난적이 많아서 ㅋ 제가 시키는것만 해요 밥 차릴때도 옆에 서서 보조하구요... 제가 계획적이라 저는 시키는거 하는게 더 낫더라구요~ 대신 시키는 건 무조건 바로바로 해요~ 그냥 일일히 다 시키세요 집안일은 남자들이 계획적으로 하기가 힘든 구조 같긴해요 내 살림이니...
부모님 기저귀 간병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미국에서 온 친구가 있는데 문화가 다른건지 그냥 얘가 개념이 없는건지 모르겠네요.
윗동서와 시부모 돌아가셔도 친척 결혼식 장례식때 계속 봐야하잖아요. 형님이 나한테 기분 나쁘게해도 그때그때 넘어가야돼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살 안찌는 체질 살찌우는 방법 있을까요?
고3컨설팅
못 알아보는 남편
미혼으로 60세 이후에도 행복?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들 친정 부모님댁 자주 가시나요??
군입대시켜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