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좀주세요 ㅠㅠ
저는 처음에는 진짜 잘 들어줘요 ㅠㅠ맞춰주고
이렇게커버렸어요
그래서진짜 저는 애초에 안맞는 사람들과는 거리를두거든요
이번에도 1년가까이 좀 지치게한 지인이있었는데 이사가서
드디어 안보는구나 해방이다!! 했는데
어떤모임에 오게됐고 만났어요
또 ㅠㅠㅠㅠㅠㅜ 5시간 가까이 돈얘기만 하길래 저도모르게
지쳐서
한마디 툭 던졌는디
ㅋㅋㅋㅋㅋ 제가 말하고 제가신경쓰여서
미치겄어요
다르게말했어도 됐는데 ㅠㅠ

팁좀주세요 ㅠㅠ
저는 처음에는 진짜 잘 들어줘요 ㅠㅠ맞춰주고
이렇게커버렸어요
그래서진짜 저는 애초에 안맞는 사람들과는 거리를두거든요
이번에도 1년가까이 좀 지치게한 지인이있었는데 이사가서
드디어 안보는구나 해방이다!! 했는데
어떤모임에 오게됐고 만났어요
또 ㅠㅠㅠㅠㅠㅜ 5시간 가까이 돈얘기만 하길래 저도모르게
지쳐서
한마디 툭 던졌는디
ㅋㅋㅋㅋㅋ 제가 말하고 제가신경쓰여서
미치겄어요
다르게말했어도 됐는데 ㅠㅠ
5시간 참으셨음 해도 됩니다~~ 부처님도 아니고. 어차피 그런 사람은 대놓고 말해야지 아님 몰라요~
아 이번에 만났을때도 돈얘기 1년동안도 돈얘기만 하다갔거든요 ㅠ 근데 제말이 참다가-> 터진거라 ㅠㅠ 다르게돌려 말했어도 됐나싶고요 ㅠㅠ.. 계속 신경이 쓰여요 ㅠㅠ
ㅡㅎ선긋는거 못알아듣는사람도 많아요 머든 어설픈건 안좋아요~~잘하셨어요~~그러든지말든지 하세요
그 한마디가 뭐였는데요?
신경안써도 되셔요 그냥 버려요
됐어요이젠 사람 만나는것부터 가려지는데요그정도 폭탄이믄
남편에게 헉 하는 순간들이있는데요
" ~하는게 맞아요" 라는 말
살면서 모르는 사람의 친절에 감동받은 적있으세요?
식비 1인 하루 최대 15000원 여기서 쓰는거에 따라 성격 나오는듯요
가족빼고는 진짜 친구 한명도 없는분들 계셔요?
40대되니 친구들이랑 마니멀어지네요
대화중에 딴생각하는 사람
혼자되면 왤케 소심해 질까요
이런 아줌마 어떤가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갱년기열감 잠자다 깨는거 무슨약을
멜라토닌 질문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