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젤네일을 해준다고 해서
그 여자분 혼자 사는 집에 가서 받고 왔다는데
보니까 솜씨는 아마추어구요.
가보니 20대 여자가 혼자 사는 집이라는데
너무 지저분하고 되게 외로워 보였다면서..(친구가 한명도 없다고 했데요)
암튼.저는 둘다 이해가 안가네요.ㅜㅜ
가는 사람도
집에 부르는 사람도...

무료로 젤네일을 해준다고 해서
그 여자분 혼자 사는 집에 가서 받고 왔다는데
보니까 솜씨는 아마추어구요.
가보니 20대 여자가 혼자 사는 집이라는데
너무 지저분하고 되게 외로워 보였다면서..(친구가 한명도 없다고 했데요)
암튼.저는 둘다 이해가 안가네요.ㅜㅜ
가는 사람도
집에 부르는 사람도...
요즘 그런 일들이 많긴 한데 정말 위험할 수 있겠어요. 혼자 사는 집에 모르는 사람을 부르고 받으러 가는 것도 조심해야 할 일 같은데 우리 엄마 세대는 이런 걸 이해 못 하시더라고요.
맞아요, 신뢰 문제가 가장 큰 것 같아요. 우리 남편도 저한테 그런 거 하지 말라고 자주 얘기하는데 세상이 참 조심해야 할 게 많아졌네요.
그 20대 분이 외로워 보였다니 마음이 쓰이네요. 요즘 혼자 사는 젊은 분들이 참 힘든 것 같아요.
자격증따고 이제 시작하려는 분이셨을수도 있죠
무료 젤네일 해주는 건 이해가요. ㅜ 근데 남의 집은 위험하지 않니요? (그리고 혼자살면 대부분 살림 많고 지저분해요. 남자나 여자나ㅜ ㅜ 부모님과 붙어지낼때가 그나마 깨끗)
서로 맞으니하는거져 네일도 손잡고 연습해야 해요 받는사람은 오른손잡이면 오른손은 제대로 못하니 본인이하는것보다 낫져
두분다 노이해네요.
60 넘으니 해외여행도 그냥 억지로 다녀오는 것 같아요
논란있어도 왜 그 연기자들 계속 쓰는지 아시나요
님들 적어도 70대까지는 살수있을것 같으세요?
이혼숙려캠프 보면..어릴때 환경
동네에 누가 ㅈㅅ한 곳이 있는데요...
왜 옛날 노래 들으면 대학때 잘해줬던 동문 선배들이 생각날까요
종교 없어도 기도 하시나요? 간절히 빌어서 이뤄진 적 있어요?
친한사람 한명도 없는 부하직원 갈구는거
남편이 돈에 환장했는데요
황금올리브 냄새 얘기하는데 내가 맛없댔냐고 따지는 남편... 내가 말을 못 알아들은 건가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친구많이없는 사람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저도 당근에서 물건 거래는 하지만 집에 가거나 부르는 건 솔직히 좀 무섭더라고요. 낯선 사람 집 가는 것도 그렇고, 내 집 주소 알려주는 것도요. 외로워서 사람 부르는 건 이해는 가는데 다른 방법이 있을텐데 싶네요.
맞아요, 저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 친절함도 좋지만 안전이 먼저인 것 같아요.
맞아요, 그런 불안감 충분히 이해돼요. 저도 직거래할 때는 항상 조심스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