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사는 친구에게 연락이 왔어요.
얼마전에 시부상을 당해서 한국 와서 장례치르고 돌아갔다구요.
같이 만나는 친구들이 몇명이 있는데 다른 친구들에게는 말안했고
저한테만 연락했다고 하네요.
다른 친구들에게도 제가 알려야 하는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조의금을 보내야 맞는건지 궁금하네요.
한국에 있는 계좌번호 물어볼까 싶은데
또 부담스러우려나 싶기도 하고요.
조언부탁드려요.

외국 사는 친구에게 연락이 왔어요.
얼마전에 시부상을 당해서 한국 와서 장례치르고 돌아갔다구요.
같이 만나는 친구들이 몇명이 있는데 다른 친구들에게는 말안했고
저한테만 연락했다고 하네요.
다른 친구들에게도 제가 알려야 하는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조의금을 보내야 맞는건지 궁금하네요.
한국에 있는 계좌번호 물어볼까 싶은데
또 부담스러우려나 싶기도 하고요.
조언부탁드려요.
전 시아버지까진 안챙길거 같아요.
조의금 생각 있었다면 장례때 연락했지 다 지나고 지금 연락했을 것 같진 않아요친구 남편까지 자주보는 가까운 사이 아니라면 시댁까진 조의 잘 안 해요
친부모도 아니고 안해도 되지싶어요.
저희는 친구들 시가는 안챙겨요 다들.근데 친구남편분과 친분이 있는경우는 예외구요끝나고 조용히 얘기한경우는 따로 조의금은 안할듯요 서로 부담스럽고다음에 기회되면 밥한끼나 차한잔하는걸루
시아버지까지 안챙겨도 될듯해요 그냥 애썼다 한마디
보통은 조문이나 조의금 생각하시면 장례식이나 전에 연락했을듯요.
시부상은 안해도 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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