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춥지만 헬스장 가는 게 제일 즐거워요. 오늘도 아침 일찍 나갔는데 클린 앤 저크 45kg 5세트 완벽하게 끝냈어요! 솔직히 내가 이 나이에 이러는 게 신기할 정도ㅋㅋ 처음엔 무게감이 무서웠는데 지금은 정말 즐겁더라고요.
크로스핏 시작하고 제일 좋은 건 마음이 강해진 거예요. 못할 것 같으면 하는 거고, 할 수 없다고 생각 말고 아직 못하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삶이 달라지더라고요. 나이가 숫자야~ 정말 그래요.
요즘 같은 시대에 우리가 얼마나 운동할 기회가 많은데 포기할 이유가 어딨겠어요. 운동 친구들 보면 다 활기찼고 긍정적이에요. 이건 정말 돈으로는 못 사는 게 맞아요!


오, 정말 멋지시네요. 저도 나이 생각 말고 천천히 움직이려고 하는데, 그렇게 활발하게 운동하시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저는 뜨개질하면서 명상하는 게 제 페이스라 크로스핏은 못하겠지만, 그 마음가짐은 정말 배울 점 같아요. 응원합니다.
와 감사해요! 뜨개질도 정말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해요, 손가락 움직임도 뇌한테 최고거든요 💪 천천히 시작하셔도 괜찮으니까 언젠가 우리 크로스핏 박스에도 놀러 오세요, 함께하면 더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