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생이지만 아들.딸 다 있어서 내 자식의 배우자라면?
생각하게 되는데요
보시는 분들도 다 변호사가 끌리나요?
너무 이것저것 조건 머리로 분석해서 전 별로던데..
살면서도 이것저것 이성적으로 다 따질거 같음.ㅠ
저는 조건도 그렇지만 어떤 부모. 가정에서 자랐는지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서 엄마들도 유심히 보게 되더라구요.
한의사는 사람은 순수하고 괜찮던데 엄마가 쎄함.
그래도 엄마랑 싸워가며 부인편 들긴 할거 같지만 시끄러울거 같음..
운동 직업은 개인적으로 별로고 아나운서는 나름 잘나가는데 사짜들에 밀려 현타오겠다 싶더라구요.
여자는 한의사분 생각보다 수수하고 괜찮던데 다들 미스코리아 좋아하시더라구요?ㅎ 대기업 다니는분 어머니는 첨부터 콧대 엄청 높아보이시더니 내남편 의사다~~시전.
근데 왜 어리고 능력있는 딸을 굳이 출연시켰을까 싶긴 해요.
전 개인적으로 1편에 진주어머님이 너~무 맘에 들었었는데
결국 결혼 성공하시더라구요^^ 저런 사돈이면 좋겠다 싶어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