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하고 할 게 없어서 베란다 텃밭을 시작했는데, 이게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상추, 고추, 방울토마토를 심었는데 하루하루 자라는 걸 보면 뿌듯해요.

오늘 첫 수확한 상추로 쌈밥 해먹었습니다. 맛이 기가 막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