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고 시간보내시는지
지인만나는것도 안좋아하고,
여행도 그닥 즐기지 않는분들은
주로 뭐 하고 노시는지궁금해요

뭐하고 시간보내시는지
지인만나는것도 안좋아하고,
여행도 그닥 즐기지 않는분들은
주로 뭐 하고 노시는지궁금해요
제가 심심하지 않은 이유를 알았어요 영화 드라마 음악 미술 경제 정치 역사 신학 잡다하게 호기심천국이라서 유투브 이전에는 책을 많이 봤고 지금은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봅니다 집청소 음식준비도 하고 .. 요리도 시도해보고 제 취미도 하고
라떼 좋아해서 1일 1라떼 걷는거 좋아해서 날마다 산책 위 두개 합쳐서 아침에 눈뜨면 오늘은 어느길로 가서 어느집 라떼 마실까?? 그외 주식하고 등산하고 도서관가고 그래 삽니다
집에서 독서 필사 음악 주2회 정도 등산하는데 이것도 주로 혼산 가끔 사람 만나기도 하는데 그닥 재밌지 않고 혼자하는 횔동이 월등히 재미있어요
전 여행도 좋아하긴 하는데 집순이예요 집이 좀 넓어서 그런가 왜이리 할일이 많을까요 운동다녀와서 집안일하고 씻고 말리고 커피내려마시고 뭐좀챙겨먹고 주식좀보고 하면 저녁할시간이예요 점심약속 있으면 하루 훅가고요 시간이 너무 잘가는게 아까워요
저도 istp 혼자 있으면 충만한 느낌이고 뭘 하든 하고 있기에 심심한 느낌이 뭔지 몰라요
오전에 수영하고 , 타자연습하고 , 청소 정리 틈틈히 하고 유튜브 켜놓고 에어팟끼고 다양하게 들어요 혼자 놀아도 사간이 부족해요
운동가라고 해주세요!!
친한 지인들하고 빙수 같이 잘 드세요?
여름이 가는거 좋으세요?
혼자여행 경기도 다낭 vs 나트랑
당면을 삶았는데 쫄깃안하고 뜍뚝 끊어져요ㅠ
용산에서 호캉스해요
83세 엄마랑 해외여행, 아마 마지막일 것 같아서요
70대 초반 부모님 문자도 못보내시고 사진도 못찍으시고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넷플))대체 등산은 왜 하는건데.보는중인데요
유튜브 보고 음악듣고 필라하고 심심하면 카페가서 사장님과 수다 천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