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다 하나님 뜻이다
이렇게 생각하며 살아가시나요?
그러면 걱정 근심 불만 불안 분노가 없어지나요?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다 하나님 뜻이다
이렇게 생각하며 살아가시나요?
그러면 걱정 근심 불만 불안 분노가 없어지나요?
나 따로 있고, 보이지도 들리지도 형체도 없는 하나님 따로 설정해서 하나님한테 맡긴다... 그렇다고 인간의 감정이 없어지나요? 그런 설정이면 대한민국 개신교도들은 다 정신과적인 심리적인 문제가 없겠네요. 마음 그릇에 따라 불만 불안 분노의 힘이 약하느냐가 문제겠지만요. 불안을 느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분노가 일어나는데 어떻게 처리하느냐 등의 문제로 해결책을 찾겠지요. 하나님이 다 주신다, 하나님이 고통을 주신다, 하나님이 데려가셨다.... 이성적인 사유를 길러보세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10년 만에 온 그 전화
오늘 남편 건강검진 병원 예약하면서 3곳 비교해봤어요
요즘 유튜브 채널 만들어볼까 자꾸 생각이 드네요
오늘 병원 동행, 남편한테 미안하다 말 못했어요
요즘 갱년기 때문에 수면제 3가지 써봤는데
오늘 쿠폰 모아서 거의 공짜로 산 물건들
매일 작은 것에 감사하니 마음이 편해져요
모든 것이 감사할 때까지 - 지친 마음도 결국 지나가요
네.. 50이 되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게 되었어요 나를 지으시고 만들어가시는 주권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