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운동다녀오고 집콕했네요.
어떨땐 집콕이 평온한 기분이 들고
어떨 땐 무척 공허하고 고립된 기분이 든다는거에요.
혼자서 아무렇지도 않게 있을때도 있는데
기를 쓰고 누구라도만나서 아무 얘기라도 해야할거 같은
우울감이 올때도있고..
허공에 맴도는 수다타임
매일 같은 얘기들,거의 자식걱정.
내마음 채울 방법을 반백살이 다되가는데도
모르고 쩔쩔 매네요..

아침에 운동다녀오고 집콕했네요.
어떨땐 집콕이 평온한 기분이 들고
어떨 땐 무척 공허하고 고립된 기분이 든다는거에요.
혼자서 아무렇지도 않게 있을때도 있는데
기를 쓰고 누구라도만나서 아무 얘기라도 해야할거 같은
우울감이 올때도있고..
허공에 맴도는 수다타임
매일 같은 얘기들,거의 자식걱정.
내마음 채울 방법을 반백살이 다되가는데도
모르고 쩔쩔 매네요..
저도 그래요. 그래서 교회라도 가야하나 심각히 고민해요
저두요ㅠㆍㅠ 연락하면 나올 사람 없지만 또 약속만들면 나갈수는 있지만 더워도 그냥 집에서 쉬고 살림하고 밥하고....그냥 하루가 가네요^^ 그래도 곧 올 가족들 위해 쇼파에서 일어날 시간이네요~~ㅋㅋㅋ
관심사를 찾아보고 공부하시길 추천드려요
연락하고 만나면 되지만 만나서 마냥 즐거울 일만 있는게 아니고, 하소연도 있을껀데, 언젠가부터 그게 너무 듣기싫어서 즐거울 일도 안만드는거같아요. 그냥 계속 혼자 일하고 혼자 운동하고 혼자 혼자 혼자... 근데 또 이게 맞나싶네요.
저도 요즘 딱 이렇네요... 아무일도 없었는데 사람 만나는것도 귀찮아지는게 이런게 자발적 고립으로 굳어지는건가 불안감도 생겨요
가끔 그런 기분 들때 있어요 갑자기 밀려오는 외로움 ..
저도 요즘 비슷한 모습으로 지내고 있네요ㅜ
가끔 그런 기분 들때 있어요 갑자기 밀려오는 외로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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