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은 대학생이고 저도 아들도 괜찮게 생각하는 아들의 여자사람친구가 있어요. 친구로 지내다 사귀다가 결혼해도 좋겠다 생각될 만큼이요. 그런데 다른거 다 괜찮은데 하루 한끼를 먹는대요. 이유라도 괜찮으면 이해하겠는데 귀찮아서 라네요. 다른건 다 잘하는 친구인데 약간 안타깝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