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자랑을 방송에서 80번을 했다는데
사소한 자랑도 8번만 해도 주변에서 질려서 손절치는데 80번을 했다는게 자랑 내용을 떠나 집요하고 질린 스타일같아요
평소 성격이 어떤지 가늠이돼요.
주변에 여자친구들 없는데 본인은 뭐가문제인지 몰라
여자친구들 없는이유가 다 자기를 시기질투해서 라고
합리화하는 유형
머릿속에 온통 나라는 멋지게 태어난 인간을 어떻게하면 자랑하지? 하며 누구와 어떤 주제로 얘기를 해도 주제에 안맞게 도르마무처럼 결국 자기자랑으로 마무리하는 속빈사람.
진짜 질려서 집에 돌아가는길 다시는 마주치고싶지 않은 유형


하영 아니고 허영인듯요 ㅎㅎ 보여지는 타이틀에 집착하는... 무슨 하버드대 온라인 교육 수료했다고 가족 단체로 하버드 티셔츠 입고 가족사진도 찍던데...그 아버지라는 사람도 그러니 안좋은 것은 가르치지 않고 좋은것만 미화해서 가르쳤겠죠. 그렇게 이 사달이 난거고요그리고 파도파도 미담이 없더라고요 그 엄마가 2억 금고에 두고도 감흥 없다고 했다죠..? 돈자랑
Dna가 이래서 무서운거예요 굳이 물려주려고 학습 시키지 않아도 입맛, 성격, 하물며 취향까지도 모두 dna에 있는거라 그대로 물려받는데 안상호 dna도 비열하고 자기안위만 중요하고 악한행동을 해도 아무렇지않은 소시오패스같은 dna가 흐르니 그게 어디가겠어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