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달라고 전화가 오면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나요?
평소에 잘난척 했던 형제란 전제에요
내가 좋아했던 형제라면 큰 돈 못 받을 각오하고
그냥 입금해주시나요?

빌려달라고 전화가 오면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나요?
평소에 잘난척 했던 형제란 전제에요
내가 좋아했던 형제라면 큰 돈 못 받을 각오하고
그냥 입금해주시나요?
사이 좋은 형제라면 1억 정도? 사이 안좋고 잘난척이면 0
빌려달라고도 안 하지만 언니는 못 빌려줘도 정 사정이 어렵다하면 동생은 천 까지는 그냥 줄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거 다 떠나서요.
언니가 너 어려우면 1억 빌려줄테니 언제든 말해라 한 적 있어요. 힘들었거든요. 돈 안 받았지요. 없으면 없는대로 김치먹고 안쓰고 투잡 뛰고..그렇게 산 적 있어요
20대 딸이 유전으로 머리가 까지고 있네요ㅜ
반수 의지도 없는 아이
엄마 환갑용돈 적게줘서 서운하셨다는데..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딸이 보내주는 2십만원
남편이 귀농 미리 준비한다고 내려가있는데 바람난거같아요...
조카는 진짜 남일까요? 내가족처럼 챙기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본인들은 이혼 안햇으면서 이혼 부추기는거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결혼 전 동거,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