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병인지 어제 잠도 제대로 못잤어요..
과거 생각 나를 죽이는 생각이 많아요...
오만 부정적이고 나쁜 생각이 많아요..
약도 먹고 상담도 받는게 잘 안되네요..
이러다 미칠까봐 걱정입니다..

홧병인지 어제 잠도 제대로 못잤어요..
과거 생각 나를 죽이는 생각이 많아요...
오만 부정적이고 나쁜 생각이 많아요..
약도 먹고 상담도 받는게 잘 안되네요..
이러다 미칠까봐 걱정입니다..
저도같은 생각으로 오랜 시간 무척 힘들었어요. 우울증도 오고요 유튭 김주환교수의내면소통 영상들 보고나서 이제 현재만 생각하며 삽니다. 예전보다 마음이 아주 편해졌어요. 상대의 잘잘못을 떠나 과거에 매몰된 삶은 결국 나 자신을 헤치 니까요.
유명한 산(국립공원)에 가보세요..터질듯한 심장, 장단지, 허리, 땀, 갈증 후 정상을 찍고 본 풍경 그리고 하산, 계곡입수...피로하고 해냈다는 성취감, 몸의 통증(살아있네?) 을 느끼고 골라떨어지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군에 있을때 부부싸움 후 사격을 하면 얼매나 잘 맞던지..포상휴가는 덤이고..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어야 합니다.마음의 에너지가 방전 상태입니다.저도 나이 먹고 체력 딸리고 세상일이 마음대로 안되니까 화나고 힘듭니다.출퇴근이 싫어요 ㅋㅋㅋ
많은 현대인들이 그럴꺼예요 집중할 만한 일을 찾아보세요 몸을 움직이면 생각이 줄어들어요 아님 정말 뛰세요
마음정화 명상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존재자체에 대한 불만족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극복해야 하는 것은 자신이구요.. 자신을 바르게 바라보는 법 자신을 올바르게 관찰하는 법...
생각작용의 이치를 알면 편해집니다.화와 짜증은 욕망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생깁니다.욕망이 좌절되었을때 힘이 있으면 폭력적인 화로 나타나고 조금 힘이 있으면 짜증이 나고 능력과 힘이 없으면 한탄과 슬픔이 옵니다.이성을 만나서 가슴 뛰는것은 감각적 욕망을 이루어 질것 같은 생각이 들때 그렇습니다.이루지 못할 욕심을 잘 알아 차려야 합니다.우주는 내뜻대로 돌아가지 않을을 알면 편합니다.어떤일이 내뜻대로 이루어 진다고 좋아할것도 슬퍼 할것도 없습니다.내마음과 몸도 매순간 조건에 따라 바뀝니다.바라는것이 없으면 번뇌가 없습니다.명상 아무리 해도 우주의 원리를 모르면 극기훈련일 뿐입니다.그냥 우주는 저절로 돌아갈뿐.
돌아보면 나 자신에 대해 생각에 빠지는게 결과가 안 좋았던 적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즐겁고 행복한 기억은 거품같이 가볍게 떠오르다 쉽게 터지고, 부정적인 기억은 아스팔트 피치마냥 더럽고 끈끈하게 휘감기거던요. 나에 집중하지 마시고 그 순간에 뭔가 재미를 느낄수 있는 걸 하시면 어떨까요. 영상 시청도 좋고 유튜브 유람도 좋고 음억이나 게임도 좋고. 내뜻대로.
남편의 골프..그리고 부상 .. 조언좀부탁드려요
남자는 귀가 빨리 멀고, 여자는 눈이 빨리 먼다
이제 각침대라도 좀 쓰자
수원 갱년기 산부인과 다녀보려고하는데...
비올때 이사해보신 분 계세요?
아침은 그냥 대출 토스트에 커피 한잔의 여유!!
미용실 바꾸고 총체적 난국
주식땜에 예민해진 남편땜에 힘드네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올리브나무를 키워보고 싶은데요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