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쁜티가 눈에 띄어 딸래미

줄까하고 사왔더니 맘에 안들어😑

오늘 환불하러 갔더니

노골적으로 싫은티를 내네요

어제와 사람이 어쩌면 그리 달라요?

왜 환불하냐길래 아이가 맘에 안들어 합니다하니

비닐에 넣어져 있는 걸 꺼내

흠이 있나 샅샅히 흩더군요

뜯지도 않았어요..라고 하니

뜯지도 않을껄 왜 사가? 반말을 하네요

어린놈이..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