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파서 1년 6개월 휴직을 했어요.무급이였구요.아프더라도 복직을 해야겠다 참아보자ㆍㆍ그리고 퇴근후에 치료와 운동은 필요하구요퇴근은 5시라서 늦진않구요다만 아이들이 컸다해도 손이 가네요.고등3딸ㆍㆍ졸업만시켜도감사인데ㆍㆍ그것도 제손이 가구요.중2아들 착하고 성실한아이인데불안과 우울이 와서 지금 치료중이네요.경제적인것만아님 아들도 돌보고제 건강 마음의 쉼을 누리고 싶은데고민입니다.휴직연장은 가능하구요.오늘 직장에서 어떻게 할지 연락이 와서요.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저는 교사라서 9-12월까지 출근하고 1.2월은 방학이긴한데이 4개월이 저랑 아이가 힘들까봐 고민입니다.ㆍ ㆍ
휴직과 복직사이 고민됩니다ㆍㆍ
🌱책갈피·6월 8일·👁 647
💬 댓글 5
🌱정순씨· 6월 8일
엄마도 아직 자신없고 자녀도 우울로 치료중이라면 휴직연장을 선택할래요
🌿팩폭요정· 6월 8일
휴직연장 가능하고자녀가 아프면당연히 휴직하셔야죠.경제적으로 쪼달리더라도..
🌿응원언니· 6월 8일
경제적으로 많이 힘드시지 않다면,, 4개월 더 쉬시면서 몸도 회복하시고, 아이도 돌봐줄 것 같아요. 시기 놓쳐서 정말 손쓸 수 없을 땐 그 땐 돈으로도 회복이 어려우니까요.
☀️자격증도전· 6월 8일
저라면 휴직을 선택하겠습니다.어떤 것이 더 미래까지나의 발목을 잡을 선택이 될지생각해보신다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나의 직업은 퇴직하고 나면 끝나겠지만자식과 나의 건강은 더 먼 미래까지내 삶의 질을 좌우하게 될겁니다.
🌿경기댁· 6월 8일
저도 자식과 건강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기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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