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파서 1년 6개월 휴직을 했어요.무급이였구요.아프더라도 복직을 해야겠다 참아보자ㆍㆍ그리고 퇴근후에 치료와 운동은 필요하구요퇴근은 5시라서 늦진않구요다만 아이들이 컸다해도 손이 가네요.고등3딸ㆍㆍ졸업만시켜도감사인데ㆍㆍ그것도 제손이 가구요.중2아들 착하고 성실한아이인데불안과 우울이 와서 지금 치료중이네요.경제적인것만아님 아들도 돌보고제 건강 마음의 쉼을 누리고 싶은데고민입니다.휴직연장은 가능하구요.오늘 직장에서 어떻게 할지 연락이 와서요.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저는 교사라서 9-12월까지 출근하고 1.2월은 방학이긴한데이 4개월이 저랑 아이가 힘들까봐 고민입니다.ㆍ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