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아이에게 엄마가 어느날 편지만 남겨둔 채
집을 나가서 사라지면 아이에게 충격은
어느정도 인걸까요..?
그 사건이 후에 성격형성에 영향을 미치거나
평생 트라우마가 될 수도 있을 정도인걸까요?

10살 아이에게 엄마가 어느날 편지만 남겨둔 채
집을 나가서 사라지면 아이에게 충격은
어느정도 인걸까요..?
그 사건이 후에 성격형성에 영향을 미치거나
평생 트라우마가 될 수도 있을 정도인걸까요?
마흔 넘어서도 그 때로 자주 돌아가 우울하고 무기력합니다
소중한 사람이 죽은 거나 마찬가지일거같아요. 보고싶어도 못보니까요.
보통 트라우마가 아니죠 버렸다고 생각할거에요 그르지마요
10살 아니라 밉디 미운 16.7살이어도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닐듯요.. 10살에 그러면 정말 정서에 영향 너무너무 크죠. 세상이 무너진건데요....
평생을 그때에 멈춰서 살겠죠 상상만해도 심장이 뛰고 스트레스 쌓이네요
상상도 못할 고통 일듯.
상상도 못할 고통 일듯.
대용량바디워시 실제 사용 후기
아버님 생신이 음력이면?
만약 아들이 나이많고 모은돈 적은상황에서 장가간다면
별거 문자 보냈더니 답도 없이 짐 싸서 나가버린 남편
생일 양력으로만 챙겼으면 좋겠네요.
고등학교 정할 때 아이와 의견 차이가 있는 경우
오빠라고 부르기도 싫어요, 솔직히 없었으면 좋겠다 싶을 때가
이시간 고딩이들...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시댁 단톡방 조용히 나갔더니 남편이 다시 초대했어요
지금 다들 에어컨 켰나요? 덜더운거 같은데
세상을 잃은 느낌이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