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보이는 11자 복근이요^^)
오늘 아침
몸이 찌뿌둥
11자복근을 보니
기분도 나아지고^^
운동 잘하고 왔어요.
그런데
다른 분들도
11자복근 한번 생기면
잘 안 없어지죠?

평생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보이는 11자 복근이요^^)
오늘 아침
몸이 찌뿌둥
11자복근을 보니
기분도 나아지고^^
운동 잘하고 왔어요.
그런데
다른 분들도
11자복근 한번 생기면
잘 안 없어지죠?
복근비법 공유해주세요~플리즈^^
pt열심히 받고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그 뒤로도 꾸준히 헬스 필라테스했어요. 뱃살이 안 나오도록 관리하고요. 댓글보고 생각해보니 운동하며 식단으로 뱃살관리가 답인 것 같습니다. 간헐적단식도 자주 해요.
복근은 누구에게나 있죠다만 그 위를 덮어버리는 지방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보이냐 안보이냐 차이일뿐살찌면 복근 없어지는거 순식간이라 뱃살은 늘 긴장해야해요
아~^^ 눈에 보이는 11자 복근이요 ㅋㅋ
ㅎㅎ 금방은 아니지만 관리 안하면 지방속에 다시 숨어요 ㅎ있었는데 없습니다 지금 ㅋ
11자복근 직접한번도안봤어요
전 세로줄은 파였는데 가로 빨래판 생기기가 어렵네요저도 내 생애 11자 복근 보는게 소원입니다.
11자 복근 주변으로 살이 찝디다. ㅋㅋㅋ다시 운동 해야죠
무빈소 장례 순서와 과정
미운자로 효과가 대단하네요~
벌써 전기요금이 두렵네요
맛있는 게 없어요
주민센터 화장실은 개방형이 맞을까요?
돈이라는게....아껴도 엄한데 나가니 현타오네요....
집이 어떻게 해야 시원해질까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나이가 들수록 왜 화가 더 늘어나는 기분인지 ㅠㅠ
실버 사업 한다면 뭐가 좋을까요?
50살 넘으면 삶의 철학같은게 생기거나 바뀌나요?
여름엔 부엌일이 배로 늘어나는 느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