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머리카락이 남편을 닮아서 가늘어요

남편은 현재 정수리 부분이 훤히 보이는 상태구요

딸이 성격도 체질도 아빠를 많이 닮았는데

탈모가 더 발전되기 전에 어떤 노력을 해야되는지

경험자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현재 머리가 꽤 긴데 머리길이와는 상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