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부자들이 많아서 300 정도 쇼파 어떠냐고하니까
그걸로 안된다고 4-500해야 그나마 좋은 거 산다고 하던데
저는 300주고 4인 쇼파 사니 너무너무 좋네요!
어릴적 가난하게 살았던 게 이런건 좋은 거 같아요!
이것저것 돈 주고 사는 게 참 신기하고 다 좋고 그러네요.
돈이 좋긴 좋아요..ㅋㅋ 하하하하!!!!!


여기 부자들이 많아서 300 정도 쇼파 어떠냐고하니까
그걸로 안된다고 4-500해야 그나마 좋은 거 산다고 하던데
저는 300주고 4인 쇼파 사니 너무너무 좋네요!
어릴적 가난하게 살았던 게 이런건 좋은 거 같아요!
이것저것 돈 주고 사는 게 참 신기하고 다 좋고 그러네요.
돈이 좋긴 좋아요..ㅋㅋ 하하하하!!!!!
축하드려요 저는 120만원짜리 소파 샀는데 완전 만족요 300 짜리는 진짜 좋겠어요
결혼 한지 10년만에 샀어요. 그동안 쭉 이사다니느라 ㅋㅋ 제대로된 쇼파가 없어서요 ㅋ
여기서 추천해도 별 의미 없는 게 쇼파는 진짜 사람마다 편하다는 게 다르더라구요. 남편이 키가 작아 ㅋ 낮고 거리가 짧은 쇼파를 편하다고 해서 남편이(저는 키가 큼ㅋㅋㄱ) 직접 다 앉아보고 샀어요. 브랜드만 말하자면 까사미아요~
매미 변기에 버려도 될까요?
다들 무슨낙으로 사세요~? 저는 78년생입니다.
나눔한다고 당근에 올려놓고는 고장난거 올린 인간들
엄마 돌아가신지 일주일..너무 그리워요
전복껍질 쉽게떼는 방법
교회다니는데 성당가서 기도해도 되나요?
이혼의 문턱에서..
아버지가 중환자실에 계시고 많이 안좋으신데
되게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어르신) 에게 ~~~~
50대때 사진(지금은 60대?)
닭가슴살을 안퍽퍽하게 먹는법 있나요?
어떤 거 사셨어요? 저도 소파 바꿔야해서 급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