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이든 기혼이든..
남자가 봤을 때 예쁘다고 느낄까요?
그냥 나이 먹은 여자로만 볼까요?
여자 분이 자기관리 잘하시고 나이에 맞게 꾸미고 다니실 때 남자들의 마음이 궁금하네요.
혹시 욕하시는 분 계시면 게시글 내릴게요. ㅜㅜ

미혼이든 기혼이든..
남자가 봤을 때 예쁘다고 느낄까요?
그냥 나이 먹은 여자로만 볼까요?
여자 분이 자기관리 잘하시고 나이에 맞게 꾸미고 다니실 때 남자들의 마음이 궁금하네요.
혹시 욕하시는 분 계시면 게시글 내릴게요. ㅜㅜ
인기 댓글
저는 제가 안이쁜거 아는데도 남친은 계속 예쁘다고 말해주네요. 아마도 생존이 걸려있어서인가봐요 저는 아무런 협박(?)도 안했는데말이죠. ㅎㅎㅎㅎㅎㅎ
미혼은 미혼끼리 느낀다 하더라구요
아. 그렇군요. ^^
아직은 남편이 이쁘다고 말해주는데.. 믿으면 안될까요? ㅠ
충분히요^^ 매력적인 여성 많아요
저는 제가 안이쁜거 아는데도 남친은 계속 예쁘다고 말해주네요. 아마도 생존이 걸려있어서인가봐요 저는 아무런 협박(?)도 안했는데말이죠. ㅎㅎㅎㅎㅎㅎ
간간히 분위기있어보이는 분들 보이든데요.. 당연 매력있어보이죠.. 근데 이런생각하시는거면 아직 젊으신가봐요. 잘생기고 체격좋은 남자분 봐도 아무 생각이 없네요.. 근데 젊은 잘생긴사람보면 기분은 좋아지더라구요 ㅎ
저는 공대 나와서 아직 까지 하고 있는 일들의 대부분은 남자예요. 단편적이긴 하지만 제 주위 동료들의 마음은 여자 나이 50 넘으면 진짜 여자로 안보죠. 그냥 여자 사람인거죠. 좀 슬프긴 해요. 그래도 저는 저의 만족을 위해 관리합니다.
일흔 넘은 오빠들에게 우리도 꽃띠 아닐까요? 아니면 말고요. 중견기업 대표님을 아는데 60년생. 얼마전까지는 사십대 여자들과 놀았는데(골프 등등) 이젠 오십대 초반하고 논다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얘기하더라구요. 하~•이쒸 나 스스로 나를 여자로 봐주고 이쁘다이쁘다 셀프 쓰담하며 살아요. 예쁜 옷 입으면 기분도 좋고 좋아하는 향수도 뿌리고. 오롯이 내만족이
나이 묵으니 물욕이 더욱 없어지는듯요
오십이 넘으니 친구가 조금만 서운하게 해도~
반말 섞어서 쓰는 사람들은 그냥 말습관일까요?
친구 없는 남편
친구의 애인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조의금 해야하나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부부사이 거의 안 싸우는 부부들은 비결이 뭔가요?
연예인들은 삶이 넘 사벽인듯 해요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보고살께없어힘들어요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중년에 더 부부관계가 중요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