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럽네요 ㅠ

저희 남편은 마트에서 수박사자고 하면

무겁다고 못사게 해요 ㅠ

마트에서 장본거 저랑 거의 비슷하게 들고오거든요?

내가 들고와도 되는데 굳이 못사게 하는데

참 증말로 저랑 안맞네요

애들도 수박도 먹이고 해야죠 여름인데 ㅠ

전 진짜 소박한 사람이라

그 글쓴님 남편분 같은 남편이었음

진짜 행복하게 잘살았을텐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