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번 점안 하고 뿌연 증상은 바로 없어지고 시야는 전혀 불편감이 없는데 시야가 좁아지거나 실명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큽니다.

애들한테 한창 돈 들어 갈 일이 많은 시기라 아직 수년 더 일해야 되는데 힘드네요.

본인이나 가족 중에 진단 당시 단계와 현재 상태 같은 경험 등을 공유 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