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번 점안 하고 뿌연 증상은 바로 없어지고 시야는 전혀 불편감이 없는데 시야가 좁아지거나 실명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큽니다.
애들한테 한창 돈 들어 갈 일이 많은 시기라 아직 수년 더 일해야 되는데 힘드네요.
본인이나 가족 중에 진단 당시 단계와 현재 상태 같은 경험 등을 공유 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하루 한 번 점안 하고 뿌연 증상은 바로 없어지고 시야는 전혀 불편감이 없는데 시야가 좁아지거나 실명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큽니다.
애들한테 한창 돈 들어 갈 일이 많은 시기라 아직 수년 더 일해야 되는데 힘드네요.
본인이나 가족 중에 진단 당시 단계와 현재 상태 같은 경험 등을 공유 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실명 걱정은 진짜 무서운데 현재 시야 불편감 없다니 그나마 다행이에요.
안약 하나로 뿌연 게 바로 없어진다니 그게 어디예요.
애들한테 한창 돈 들어갈 시기라는 말이 마음에 걸려요 ㅠ
녹내장이 중기에서 말기라니, 진단 단계가 꽤 많이 진행된 거 아닌가 싶어서 저도 덜컥 했어요.
황반변성이시면 담당 선생님한테 직접 여쭤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녹내장용이랑 다를 수 있으니까요.
시야는 멀쩡한데 검사에서 그렇게 나오면 더 무서울 것 같아요, 안 보이면 차라리 아는데.
실명 걱정은 저도 해봐서요 ㅠ 근데 막상 본인이 제일 불안하실 텐데..
자꾸 무릎에 앉히려는 남친..
팔자가 심한데 뭐 해야하나요?
60이 다되어 제가 adhd라는걸 알았어요
멀티탭 너무 무섭네요
불안함 예민함 어떻게 다스리나요?
고등아이 키우는 집, 저축이 불가능해요 ㅠㅠ
모조품만 하는 친구가 자꾸 "너꺼랑 같은거라고"할때
운전 주행은 쉬운데 주차가 너무 어려워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승진간식 돌리려고하는데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