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20대를 그냥저냥 흘려보내고 30대,40대는 아이들한테 올인 하느라고 정작 나 자신한테는 거의 신경을 못쓰고 살아서인지 늙어서 주름살 지는게 너무 싫어요 .
얼굴에 보여지는 주름살들이 한개도 없었으면 좋겠는데 50대 중반인지라 안보이게 하는것도 한계가 있네요.ㅜㅜ
늙어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하는데 시대적으로도 역행하는 흐름들이 많이 보여지는 현세태 속에서 나만의 중심을 잡고 늙고 병들어감에 초연해지기 위해 오늘도 마음공부를 해봅니다.
매일매일이 감사한 하루지만 반쪽짜리 감사함인거 같아요. 마음공부를 더 열심히 하는수밖에 없네요.ㅜ
주름살이 늘어가고 처져가는 외모를 아무렇지 않게 편안하게 받아들이시는 분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