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다른분들이 글 쓰신내용 읽어보면 참 다들 열심히 사는것같아 부럽습니다

저 75년생 51세? 지금부터 뮐 준비하면서 살아야할까요? 저만 뒤에 있는것같아 불안하고

매일 회사.집 요런 루틴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것같아서요ㅜ 노후대책이나 그런것은 1도 관심도없는것 같아

자녀가 대학생이라 지금당장 간섭을 하기에는 뭐하고

저 또래인분들은 요즘 어떻게 지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