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3개월째인데

집이 냄새가 많이 나요

복도, 집안에도

쿰쿰ㆍ쾌쾌하고..

베란다 문 항상 열어도 집에서 냄새가나요..

복도에 나는 냄새가

외출하고 집에 문 열고 들어가면

나는 냄새랑 같아요

제가 아무리 환기ㆍ디퓨저해도

근복적으로 해결이 안되요

방에 있음 밑에 노부부 집냄새가

올라올때도있고..

하수도+집냄새가 원인인듯합니다

저는 아침저녁으로 환기 시키고

환경을 되게 중요하게 생각해서..

이사가고싶은데

리스크가 크니까 고민됩니다

2년계약이라 제가 파기 하고나가는거라

집주인이 어떤식으로 나올지도

모르겠고, 세입자 구해서 나간다해도

계약서에 중간에 나가면

도배ㆍ장판 해준다는 특약도 집주인이

걸어서.. 나가는게 잡음이 너무 많을거같아요

화장실에 창문ㆍ환풍기 없어서

여러색깔의 곰팡이가 피고

화장실에서 역한 냄새가 주로

올라옵니다.

가족들한테 말하면 예민하다고

한소리할게 뻔하고ㅠ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아님 참고 버텨야하는건지 고견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