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은 자주 다녔지만 아예 해외발령은 첨이라서....제가 중간중간 가있을순 있지만 애들이 있으니 아예 따라갈순 없을 것 같고....
오빠도 혼자 해외파견중이고 주변에 그런 집들 많이 봤지만 막상 우리집 일이 되고보니 걱정도 되고 혼자 지낼 남펴누건강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출장은 자주 다녔지만 아예 해외발령은 첨이라서....제가 중간중간 가있을순 있지만 애들이 있으니 아예 따라갈순 없을 것 같고....
오빠도 혼자 해외파견중이고 주변에 그런 집들 많이 봤지만 막상 우리집 일이 되고보니 걱정도 되고 혼자 지낼 남펴누건강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애들은 몇살이고 파견은 몇년 예정이신지..
와우 그 나이에 임원인가요? 거기서 퇴직까지 할 예정이면 아이들도 가도 되지 않을까요? 졸업이 얼마 남지ㅜ않았다면 국제학교 진학했다 현지대학가도 됙한국으로 돌아와도 되구요
아 애들은 대학생, 고등학생이에요. 파견은 몇년이 될지는 일을 해봐야 아는 상황이고요..고등 애가 대학은 가야 맘 편히 저도 따라갈수 있겠지만 현재는 안되구요.
고등에 대학가면 따라가세요 애들 다 커서 집만 있으면 잘 살죠
남편에게 헉 하는 순간들이있는데요
" ~하는게 맞아요" 라는 말
살면서 모르는 사람의 친절에 감동받은 적있으세요?
식비 1인 하루 최대 15000원 여기서 쓰는거에 따라 성격 나오는듯요
가족빼고는 진짜 친구 한명도 없는분들 계셔요?
40대되니 친구들이랑 마니멀어지네요
대화중에 딴생각하는 사람
혼자되면 왤케 소심해 질까요
이런 아줌마 어떤가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갱년기열감 잠자다 깨는거 무슨약을
멜라토닌 질문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