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은 자주 다녔지만 아예 해외발령은 첨이라서....제가 중간중간 가있을순 있지만 애들이 있으니 아예 따라갈순 없을 것 같고....
오빠도 혼자 해외파견중이고 주변에 그런 집들 많이 봤지만 막상 우리집 일이 되고보니 걱정도 되고 혼자 지낼 남펴누건강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출장은 자주 다녔지만 아예 해외발령은 첨이라서....제가 중간중간 가있을순 있지만 애들이 있으니 아예 따라갈순 없을 것 같고....
오빠도 혼자 해외파견중이고 주변에 그런 집들 많이 봤지만 막상 우리집 일이 되고보니 걱정도 되고 혼자 지낼 남펴누건강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와우 그 나이에 임원인가요? 거기서 퇴직까지 할 예정이면 아이들도 가도 되지 않을까요? 졸업이 얼마 남지ㅜ않았다면 국제학교 진학했다 현지대학가도 됙한국으로 돌아와도 되구요
아 애들은 대학생, 고등학생이에요. 파견은 몇년이 될지는 일을 해봐야 아는 상황이고요..고등 애가 대학은 가야 맘 편히 저도 따라갈수 있겠지만 현재는 안되구요.
고등에 대학가면 따라가세요 애들 다 커서 집만 있으면 잘 살죠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10년 만에 온 그 전화
오늘 남편 건강검진 병원 예약하면서 3곳 비교해봤어요
요즘 유튜브 채널 만들어볼까 자꾸 생각이 드네요
오늘 병원 동행, 남편한테 미안하다 말 못했어요
요즘 갱년기 때문에 수면제 3가지 써봤는데
오늘 쿠폰 모아서 거의 공짜로 산 물건들
매일 작은 것에 감사하니 마음이 편해져요
모든 것이 감사할 때까지 - 지친 마음도 결국 지나가요
애들은 몇살이고 파견은 몇년 예정이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