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한없이 꺼지고 기운이 없어지면 덩달아 우울감에 아이들과 남편도 짐덩이처럼 느껴지고 설움이 올라오기도 하네요.
그렇게 감정이 휘몰아치다가도 다시 잠잠해지믄 또 괜찮긴 하거든요.
이런 우울감이 호르몬의 장난이구나 싶어요.
이번에 약을 리비알에서 페모스톤정2/10으로 바꾸긴 했는데 대체 언제까지 이럴껀지...
내몸이 알아서 콱 죽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가끔씩 드니 힘드네요.TT..

몸이 한없이 꺼지고 기운이 없어지면 덩달아 우울감에 아이들과 남편도 짐덩이처럼 느껴지고 설움이 올라오기도 하네요.
그렇게 감정이 휘몰아치다가도 다시 잠잠해지믄 또 괜찮긴 하거든요.
이런 우울감이 호르몬의 장난이구나 싶어요.
이번에 약을 리비알에서 페모스톤정2/10으로 바꾸긴 했는데 대체 언제까지 이럴껀지...
내몸이 알아서 콱 죽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가끔씩 드니 힘드네요.TT..
페모스톤으로 바꾸셨군요, 저도 비슷한 약 바꾸는 과정 거쳤는데 약이 몸에 맞을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요ㅠ 아이들이랑 남편이 짐덩이처럼 느껴지는 그 감정.. 호르몬 때문인 거 알아도 너무 힘들잖아요. 근데 "내 몸이 콱 죽어졌으면" 이런 생각까지 드신다면 호르몬제 효과 기다리면서 항우울제도 같이 상담
리비알에서 페모스톤으로 바꾸는 것 자체도 몸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니까 지금 이 힘든 게 당연한 거예요!! 근데 "콱 죽어졌으면" 이 생각이 드신다는 건 진짜 그냥 넘기면 안 돼요ㅠ 호르몬제 기다리는 동안 정신건강의학과 상담도 꼭 한번 받아보세요, 의존 걱정보다 지금 이 순간이 더 중요하니까요💪
기운이 한없이 꺼지면서 아이들이랑 남편까지 짐덩이처럼 느껴지는 그 감정..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쓰였어요ㅠ 지금 당장이 더 소중하다고 하신 말씀, 그 마음이 맞아요. 잘 하고 계신 거예요 🤍
갱년기 오기 전에 어떻게 관리하셨나요? ㅠ
내년 5월 오스트리아 17일 휴가가는데, 설레요...
변비로 죽는 줄 알았어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시골 계신분께 드릴 선물 뭐가 좋을까요
나이들수록 떡대가 생기나요
사람은 나이 들수록 얼굴,몸, 행동, 목소리 등등 나이가 느껴지지 않나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아프다면서 병원을 안가요....ㅠㅠ
친정엄마
50세 이상이신 분들 중 체지방율 25%이하이신 분들~~~
대학병원 수술 후 의사면담 안되는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