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고관절수술받고 중환자실일주일계시다

통합간병실에 입원해계시고

가족들은 매일면회가고있는데

의사는 한번도 얼굴보고 설명을 해준적없고

회진은 담당교수는 아니고 밑에 전공의나 의사가

하는거같고

답답해서 통화라도요청해서

통화로만 설명듣는데

것도 원할때되는것도아니고..

검사는 ct에mri에 다찍고 매일xray찍음서

그어떠한 검사사진본적도 상세한설명도 없고

의사얼굴도못봣네요ㅡㄴㆍ

이러다 퇴원할거같은데

이게맞나요ㅠ

대학병원진짜힘드네여

돈은 돈대로엄청들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