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못 일어나는데..
좋은방법 있을까요?
고3딸은 잘 일어나는데
둘째딸이 알람도 못 듣고 제 목소리도 안들린데요
오늘은 쿠션으로 때림..
간지럽히면 발로차서 무서움 ㅜㅡ
다들 어케 깨우나요?

너무 못 일어나는데..
좋은방법 있을까요?
고3딸은 잘 일어나는데
둘째딸이 알람도 못 듣고 제 목소리도 안들린데요
오늘은 쿠션으로 때림..
간지럽히면 발로차서 무서움 ㅜㅡ
다들 어케 깨우나요?
얼굴에 물을 스프레이로 뿌리던가냉수건을 얹으면 어떨까요?
오~~그거 해봐야겠네요!!
앗..쿠션으로 때리셨다니...상상이 되서 너무 ㅋㅋㅋ 늦게 놔두시면..몇번 늦음 인나지 않을까요ㅠㅠ
비슷하게 못일어나는 분 있는데, 4년째네용 ㅎ 그나마 통하는게 맛있는 것 먹자고 얘기하면 일어날 때가 아주 가끔 있더이다 ㅋ
뽀뽀해주면 벌떡 일어나더라구요. 우리애들은..ㅎㅎㅎㅎㅎㅎ 뽀뽀를 극혐하나봐요.
저희 고1딸도 깨우기 힘들어요 ㅜ 서너번씩 깨워야할때도 있고.. 저희는 강아지를 키우는데 들어서 아이 몸 위에 올려놓습니다 그럼 짜증은 내지 않아요
전 중등 내내 고생하다가 고등은 기숙사 보냈는데요..애가 물이라도 뿌리라고 해서 그런적도 있고, 제가 BTS노래를 좋아해서 애들이 질리게 들었는데 제일 시끄러운거 계속 틀어 놓고 문닫아버려요..그럼 듣기싫어서 일어나더라구요.
ㅎㅎ 저는 휴대폰알람말고 알람시계를 샀어요. 소리가 확실히 틀려요. 그 소리들으면 일어나서 끄내요 ㅎㅎ 이왕살꺼면 큰거사길 추천드려요.
일찍 자야지...깨워도 잘 일어나지 않나요?
저희딸은 이름 세글자 부르면서"OOO 오늘 학교 안가도 되는가봐?" 하면 벌떡 일어나요.
섭섭한 마음 이상한 걸까요?
고3컨설팅
부모님 기저귀 간병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미국에서 온 친구가 있는데 문화가 다른건지 그냥 얘가 개념이 없는건지 모르겠네요.
아이 남친 고민얘기예요
윗동서와 시부모 돌아가셔도 친척 결혼식 장례식때 계속 봐야하잖아요. 형님이 나한테 기분 나쁘게해도 그때그때 넘어가야돼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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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보는 남편
미혼으로 60세 이후에도 행복?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