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삼성 고객센터에 변경자 변경으로
내방했는데요
20대로 보이는 여직원의 말투가 너무 불쾌해서 자꾸 생각이 납니다
딱 딱 끊어서 명령하는 듯한 말투가
참 기분 나쁜 ㅠ
고객을 무슨 을로 보나~
통쾌해질 방법이 없을까요?


저번주 삼성 고객센터에 변경자 변경으로
내방했는데요
20대로 보이는 여직원의 말투가 너무 불쾌해서 자꾸 생각이 납니다
딱 딱 끊어서 명령하는 듯한 말투가
참 기분 나쁜 ㅠ
고객을 무슨 을로 보나~
통쾌해질 방법이 없을까요?
혹시 화나셨어요? 라고 물어보면 머쓱할텐데요
저같음 말해요....저런건 한번 공객적으로 지적들어와야 그 다음부터 조심하거든요.....
빙법이 없어요 ㅎ 블랙리스트 등록되지않으려면 잠자코 개세요
매미 변기에 버려도 될까요?
다들 무슨낙으로 사세요~? 저는 78년생입니다.
나눔한다고 당근에 올려놓고는 고장난거 올린 인간들
엄마 돌아가신지 일주일..너무 그리워요
전복껍질 쉽게떼는 방법
교회다니는데 성당가서 기도해도 되나요?
300정도 주고 쇼파 샀는데 좋네요!
이혼의 문턱에서..
아버지가 중환자실에 계시고 많이 안좋으신데
되게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어르신) 에게 ~~~~
50대때 사진(지금은 60대?)
그 자리에서 불친절 하다고 얘기하시는게 최선
그랬어야 했는데 ㅠ 타이밍을 놓치고 뒤늦게 이러고 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