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페왔는데요

어떤 아줌마가 디저트 코너에 있는 집게 있잖아요

그집게로 케이크를 집어서 자기 입속에 쏙.. 넣고 다시 제자리.....

헉 이게 뭔가요??

옆에 다 큰딸이 부끄러운지

엄마한테 뭐라고 하던데....

와 진짜 갑자기 입맛이 뚝 떨어진다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