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같이 늦기 전에 뭐라도 배워보자 싶어서​같이 영어단어집 하나 사서 시험보는거 하고 있는데요​자기가 틀린 거에. 뭐 그리 핑계가 많은지 인정을 안 하네요 ​인정을 해야 발전이 있는 건데요. ​저도 머리 굳어서 답답하지만​나이 먹고 같이 좀 잘 살아보려 하는데 지 고집 꺾기는 왜이렇게 싫어하는지​싫다 진짜 같이 뭐하면 안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