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이런말이 있었죠 ?

공부 못하면 공장 간다 등

공부 못하면 청소부 식당설거지 물류센터 택배 배달 라이더 한다 등

왜 직업에 대해 서로 비난하며 살까요?

앞에선 말못해도 자식한테 이런말하는 부모들 많더라고요

어떤 직업을 갖던 건강하고 화목하게 살아갈순 없는걸까요?

미국은 마트 캐셔 청소부도 행복하고 즐거워 보이더라고요

현재 엄마분들 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