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굴작게 태어나고싶어요 ㅎㅎ
^^얼굴이 조막만하단소리 듣고싶네요 쿄쿄

저는 얼굴작게 태어나고싶어요 ㅎㅎ
^^얼굴이 조막만하단소리 듣고싶네요 쿄쿄
얼굴과 몸매. 남편
그런생각 해본적 없지만 특별히 바꾸고 싶은것 없어요.지금 대체로 만족해요. 아 깜박했다.뱃살.
무수히 많은 단점 유전자만 골라 가지고 태어나서리 안태어나는게 답요. 저주받은 곱슬머리부터ㅡㅎㅎ 이젠 늙어가니 외모 관심무요. 그냥 건강만 하다가 어느날에 날좀 시원하니 좋은날에 뒤치닥 하는 이들 덜 힘들게 가는지 어쩐지 모르게 갔음요.
저도 곱슬머리예요ㅋ 젊을 때는 그게 그렇게 신경 쓰이더라고요. 지금은 저도 건강이 최우선이에요. 시어머니 모시면서 더 절실해지는 것 같아요 ㅠ 뒤치닥거리 덜하게 가고 싶다는 말씀 정말 공감돼요.
저는 다시 태어나면 체력이요. 지금 간병하면서 느끼는데 체력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밤에 깨서 돌보고 낮에도 움직이고... 젊을 때 운동 좀 할걸 그랬어요.
정말 그래요 ㅠ 체력이 다면 모든 게 달라지는 것 같아요 젊을 때는 그 소중함을 몰랐는데 나이 들고 보니까 운동이 얼마나 중요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체력 정말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아요. 간병하시면서 그런 걸 절실히 느끼시는 거겠네요. 저도 나이 들면서 계단 오르락내리락할 때 체력의 중요함을 알겠더라고요.
남자로 태어나서 과감하게 살아보고 시퍼여 여자는 넘 시르네요ㅋ
건강한 체질요 흰머리없는 머리 그리고 머리결요
새치염색약 .., 머리결 덜상하고 알러지 덜한거 있나요?
남이 보는 내 얼굴 카메라 앱으로 제 얼굴 봄
우울증약 맞는거 찾는게 힘드네요
과민성 대장은 어찌 다스리나요?
전립선 관련하여 여쭤봅니다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드디어 결과가 조직검사(유방)
정말 창피하지만 치과..
LDL수치
친정엄마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작은 조약돌. 꽃. 강아지. 그 무엇으로도 다시는 태어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혹시나 다시 태어난다면 누가 봐도 예쁜 얼굴로 태어나고 싶네요 그럼 인생 다시 살것 같아서요. 풉ㅎㅎㅎㅎㅎㅎ 그리고 건강한 몸이요. 안아픈 느낌이 뭔지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