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 전립선에 커다란 혹 등이 있어서

큰 병원 가서 검진 할 때 암일 확률이 크다했지만

검사상 암 아니고 염증이라 약만 드시면 된다 하더라고요.

40대인 친정오빠도 염증이 있어서 약 먹는다 들었거든요

근데 얼마전 여행 갔다와보니 남편도 전립선약을 처방 받아온거예요

아파서 갔다왔대요

저런 증상이 흔한건가요?

왜 아픈걸까요?

HPV 바이러스 유무에 따라 저런 병 걸리는 건가요?

남편은 바이러스는 없다고 하던데.

가족들도 저런 바이러스는 없는 것 같아요.

앉아서 소변 보는데 그것 때문은 아니죠?

입는 바지가 꽉 껴서 그럴까요?

친정오빠나 남편이나

화장실에 너무 오래 앉아있어서 치질까지 있어요 ㅜㅜ

사무직을 해서 그런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