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애기라고 부르는 20살 딸아이가

5월부터 주말알바를 시작했어요 🥹

사정상(?) 따로 살고있는데

뭐라도 해줄게없을까싶어서

도시락을 싸줬답니다

토요일마다 아이가 환승하는 역에가서 기다리다

도시락 건내주고와요 헤헿 이렇게 또 얼굴한번보고❤️

이렇게 인증샷도 보내주는 착하고 예쁜내딸💜

오늘도 도시락배달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