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1시간 거리 대학을 다니고 있어요.
집앞에서 버스타는데요.
최근에 친구들이 자유로운 연애를 하나봐요.
부모 속이고 남자친구랑 한달에 한번 여행을 다닌데요. 부모들 모른다네요.
그것이 부럽데요.ㅠㅠ
최근에 남자친구랑도 헤어진것도 같구요.
헤어진 이유가 연하라 고등연애만 한다는 이유?
아무튼
자긴 2학기때 기숙사 신청을 하고싶데요
제가보니 자유롭게 살고 싶어서 그러는거 같아요.
집이 가까운데 기숙사 생활하는 따님들
어떤가요? 경험담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숙사를 살던 자취를 하던 통학을 하던 그와 별개로 개인의 가치관대로 사는것 같습니다. 기숙사지내는데(기숙사 들어가려고 학점 4.5 만점 받으려 노력해요. ) 금요일마다 집에오면 퍼 자네요. 월세값 버느랴 노력하는 딸이 짠합니다. ㅠㅠ
따님이 너무 기특하네요. 잘키우셨어요^^